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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교육청이 초·중 학생들의 학교 밖
창작교육을 위해 길동무 버스를 지원합니다.

길동무 버스는 초등학교 46곳, 중학교 29곳 등
모두 75개 학교의 학생들을
창작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이동시켜 주는 버스입니다.

창작 교육은 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진행하는
3D 프린팅과
세운상가 내 로봇 손 제작,
서울시립과학관이 기획한 로봇코딩 등입니다.

시교육청은 길동무 버스 지원을 계기로
학생들의 다양한 창의력 향상 교육 지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편집- 박우진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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