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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6.13 지방선거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데요.
오늘(16일) 바른미래당 백금산 예비후보가
동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서도
경선과 공천을 거쳐
늦어도 다음주 초까지 본선에 나설 후보를
확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바른미래당 소속 예비후보들이
동대문구청 앞 광장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지난 4대, 5대 동대문구의원을 지낸
바른미래당 백금산 예비후보는 이날
동대문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백금산/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바른미래당)
(오늘 저 백금산은 가족 앞에서
바른미래당의 지방선거 후보자와 함께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
나의 한 걸음이 동대문구민 삼십육만 걸음이라
생각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하게
동대문구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걸어가겠습니다.)

동대문구의원과 서울시의원 선거 출마에 나선
예비후보 4명도 함께해
선거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현재까지 등록을 마친 동대문구청장 예비후보는
모두 7명입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최동민, 전철수, 유덕열 예비후보가
당내 면접을 마치고 18일 본경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공천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신재학, 인택환, 임원갑 예비후보가
당내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삼자구도로 치러지게 될 동대문구청장 선거.

늦어도 다음 주 초쯤
본선 무대에 오를 후보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편집: 이정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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