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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노란 유채꽃을 즐기기 위해
제주도 등 먼 곳을 찾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한 달 뒤면 강서구 마곡지구에서도
대규모 유채꽃밭을 만끽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김대우 기잡니다.

[기사내용]
지난해 5월
한강 서래섬 주변 모습입니다.

노란 꽃망울을 터트린 꽃들이
장관을 이룹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놓칠세라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를 누릅니다.

벚꽃과 함께 봄을 대표하며
봄의 전령사라고도 불리는 유채꽃입니다.

김대우 기자 / dwkim@tbroad.com
(이 같은 유채꽃밭을 한 달 뒤면
이곳 강서구 마곡지구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마곡역 인근 유휴부지 등에
유채꽃이 심어졌습니다.)

마곡지구 유채꽃밭은
한강 서래섬 유채꽃밭보다
1만여㎡ 더 넓을 정도로 규모가 큽니다.

200kg이 넘는 씨앗이 뿌려진 이곳의
유채꽃은 다음 달 중순쯤 활짝 필 전망입니다.

구승동 / 강서구청 조경팀장
(도심에서 볼 수 없었던 대규모 꽃밭을 조성해서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 정서 함양이나
요즘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꽃밭을 조성하게 됐습니다.)

강서구는 유채꽃이 지면
백일홍과 코스모스 등을 심어
지역 주민이 가을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대우입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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