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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동대문구가 구청사 1층에 구민을 위한
작은 도서관을 조성합니다.
약 6천여 권의 도서가 비치될 예정으로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진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동대문구청사 1층에 있는 독서사랑방입니다.

60제곱미터 남짓한 공간에 구비된 도서는
약 1천권.

작고 협소한 시설에
책의 종류도 많지 않아
구민 이용도는 높지 않습니다.

동대문구가 이곳을
240제곱미터 면적의 작은 도서관으로
새롭게 조성한다는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김철수/동대문구 도서관운영팀장
(조성 시 도서관과 구민쉼터,
일자리 상담센터의 접근성 및 편의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도서관은 개방식으로
장서는 6천여 권 비치하고...)

300여 제곱미터되는 1층 유휴공간에는
작은 도서관과 일자리 상담센터가
함께 들어섭니다.

열람석 50석과 6천 여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정보검색대와 도서분실방지기 시스템도
갖추게 됩니다.

작은도서관 조성에는
4억 6천만 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6월 중순 공사가 시작될 예정으로
빠르면 7월 말 구민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이뤄지고 있는
작은도서관 조성 사업.

동대문구는 올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용두동과 장안동의 종교시설 두 곳에도
작은도서관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편집: 신현민>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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