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강북구가 고위험 임산부에게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조기진통과 임신중독증 등 5대 임신질환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산모입니다.

강북구는
치료비의 90%,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지역보건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촬영편집:신승재>

제보 : snews@tbroad.com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