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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오늘 새벽 1시20분쯤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지하1층에서 거주하던 69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또 주택 일부와 가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화면제공:영등포소방서>
<영상편집:신승재>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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