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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가짜 경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주유소 업주 오 모 씨를 구속하고
강 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2월까지
가짜 경유 260만ℓ를 제조해
31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값이 싼 등유와 경유를 일정 비율로 섞어
가짜 경유를 만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영상편집:김웅수>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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