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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네, 그렇다면 각 개표소 마다
본격적인 개표에 들어갈 텐데요.
현재 개표소 분위기는 어떤지
현장에 나가 있는 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강혜진 기자! 어느 개표소에 있나요?
그 곳 개표소 분위기 전해주시죠.
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이번 지방 선거의 서울 투표율 어땠나요?
투표율이 4년 전 보다 낮게 기록됐는데
개표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마지막으로, 당선자 윤곽은 언제쯤 예상됩니까?

[기사내용]
<강혜진 / khj23@tbroad.com>
네, 종로구 개표소인 경기상업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그곳 개표소 분위기부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오후 6시 투표가 모두 마무리되고
각 투표소의 투표함이 하나 둘 개표소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투표함이 이동중이어서
개표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앵커> 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이번 지방선거의 서울 투표율은
전반적으로 어땠나요?

기자> 네 이번 지방선거의 서울 유권자는
총 838만 9백 47명으로
지난 8일과 9일 사전선거 투표율이
19.1%를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총 160만명이 사전 투표에
참여한 건데요.
4년 전보다 8% 정도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앵커> 전반적으로 투표율이 4년 전보다
높게(낮게) 기록했는데
개표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기자> 네, 종로구의 경우 관내 사전투표함부터
개표에 들어갑니다.
각 지역 선거관리위원회 마다
개표 행동강령에 따라
개표 순서를 정하도록 돼 있는데요.
사전투표의 경우 봉투에 총 7장, 또는 8장의
투표용지가 모두 들어 있기 때문에
개표 사무원들이 손수 봉투를 열어
투표용지를 분류하는 만큼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마지막으로 당선자 윤곽은
언제 쯤 예상되나요?

기자>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함을 개함하고
투표지 분류기에 큰 이상이 없는 한 개표
마무리 시간을 평균 10시간 15분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기초자치단체장이나
시의원, 구의원 순으로
당선자 윤곽이 드럴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종로구 개표소에서
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 전현표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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