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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6.13 지방선거가 오후 6시 모두 마감됐습니다.
서울에서는 총 2천245개 투표소에서
투표가 진행됐는데요.
투표 당일인 오늘 지역 곳곳에서
투표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투표소 분위기를 강혜진 기자가 전합니다.

[기사내용]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진행됐습니다.

투표 당일 오전에는
대부분의 투표소가 한산한 분위기를 보이다,
낮 12시에 접어들면서
한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선
투표소도 눈에 띄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서울시장과 교육감, 구청장과 시,구의원,
정당 비례대표까지
총 7장의 투표용지가 배부됐으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투표용지가 총 8장입니다.

유권자들은 시장과 교육감, 구청장 투표용지를
먼저 투표함에 넣은 다음
나머지 4장을 투표함에 넣었습니다.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은
자신의 선택을 만족해하며
투표 참여를 뿌듯해 합니다.

문영희 / 강서구 화곡동
<우리 지역을 위해서 일 해 줄 분을 생각해서
어떤 분을 찍을까? 고민하면서
한 표라도 도움이 될만한 사람을 찍었어요.>

이준희 / 강서구 화곡동
<먼저 후보자들을 많이 보고 제가 직접 참여해서
뒤에서 이야기 하지 않고 해 보려고
아이들에게 미리 보여주고 나중에 선거에
활발히 참여하고자
아이들 데리고 투표소에 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권을 가진
서울지역 유권자는 총 838만9백47명입니다.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율은 19.1%로 160만 명이
이미 투표를 마쳤고
투표 당일인 오늘은 유권자 678만여 명에게
투표권이 주어졌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편집- 신승재>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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