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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광진구청장에는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출신의
김선갑 후보가,
성동구청장에는 민선 6기 구청장 출신인
정원오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두 후보 모두 이전의 경험을 발판 삼아
더욱 발전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임세혁 기잡니다.

[기사내용]
광진구민들의 선택은
더불어민주당 김선갑 후보였습니다.

김선갑 당선자는
현 자유한국당 광진을 당협위원장인
2위 전지명 후보를 여유있는 격차로 따돌리고
당선을 거머쥐었습니다.

선택해주신 구민들게
무한한 감사의 뜻을 전한 김 당선자는
기대에 부응해 광진구를 본격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선갑/광진구청장 당선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선출직들은
약속과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앞세우기 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그러한 구청장이 될 것입니다.)

1960년 생으로 올해로 57세인 김선갑 당선자는
추미애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정치계에 입문,
광진구의원을 거쳐 시의회에 입성해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이번 당선으로 광진구의 지역가치를 높이고,
정체돼 있던 다양한 지역현안들을
해결해나가겠다는 포부입니다.

주요공약으로는 서울 최하위권인
광진구의 재정자립도 개선을 비롯해
건대입구역과 구의역,
강변역 주변을 잇는 지식산업벨트 조성,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등을 내건 바 있습니다.

김선갑 당선자가 오랜 경륜을 바탕으로 그려나갈
새로운 광진구의 모습에 대해
구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박우진· 강재훈 기자>

[기사내용]
성동구민들의 선택은
이번에도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였습니다.

정원오 당선자는 2위인 자유한국당 정찬옥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구청장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다시 한번 선택해준 구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난 4년보다 더욱 발전하는 앞으로의 4년을
약속했습니다.

정원오/성동구청장 당선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여러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과분한 성원을
해주셔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앞으로 4년을 더 뛰고
더 땀 흘리겠다는 말씀으로 인사를 갈음합니다.)

1968년생인 정원오 당선자는
전남 여수 출신으로,
서울시립대를 거쳐 한양대 공공정책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임종석 전 국회의원의 보좌관으로
정치활동을 시작해
제6대 성동구청장에 당선,
삼표레미콘 이전과 인문계 고등학교 확충 등
지역의 다양한 숙원사업을 해결해왔습니다.

정원오 당선자는 공약사항으로
서울숲 수변문화공원과
체험형 과학문화미래 전시관 조성,
지역상권 보호를 위한 안심상가 확충 등의
다양한 지역발전 방안을 내건 바 있습니다.

앞으로의 더욱 달라질 성동구의 모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박우진·강재훈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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