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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앵커멘트]
서대문구청장 선거에선
문석진 후보가 주민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문 당선자는
홍제 역세권 개발과 공공산후조리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지역에서도 많은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정윤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더불어민주당 문석진 후보가
서대문구청장으로 당선돼
3선에 성공했습니다.

문 당선자는
그 동안 다양한 복지 정책을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3번째 선택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는 각오입니다.

문석진 / 서대문구청장 당선자
(청렴을 바탕으로 조직을 정비하고,
복지 1등 구, 생산성 전국 1위 등
많은 성과를 냈습니다.
앞으로 서대문구에 부족한 도시공간을
미래 공간으로 개발하고
홍제역세권 개발을 포함해
주민이 바라는 정책들을 아름답게 펼치겠습니다.)

문 당선자는 1955년생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출신입니다.

지난 1995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으로 당선됐지만
2002년과 2006년 구청장 선거에서
두 차례 고배를 마셨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0년 세 번째 도전 끝에
구청장으로 당선됐고,
2014년과 이번 지방선거까지
연거푸 당선됐습니다.

문 당선자는 임기 동안
안산과 북한산, 홍제천을 연결하는
테마거리 조성과
역사 문화벨트 조성을 약속했습니다.

산모를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설립도
계획 중입니다.

또 청소년을 위한 공간 마련과
가재울뉴타운 도서관 건립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윤입니다.

<촬영편집:신승재>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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