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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더불어민주당 서양호 후보가
중구청장에 첫 도전해 당선됐습니다.
서양호 당선자의 걸어온 길은 무엇인지
이재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사내용]
서양호 중구청장 당선자는 1967년생으로
인천광역시 부평구 출신입니다.

서 당선자는 숭실대학교 철학과 졸업하고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했습니다.

지난 2002년 동대문구 2선거구에서
새천년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로 나섰다가
낙선했으며 현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인터뷰 - 서양호 중구청장 당선자
(주민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응원으로
3선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이 뜻 잊지 않고 앞으로 구정 운영하는데...)

서양호 중구청장 당선자의 1순위 공약은
투자집중 유치로 권역별 특화 발전입니다.

중구를 6개의 권역으로 나눠 남산고도제한 완화,
경찰기동본부 부지 활용 등
지역별 특화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교육 공약으로는 구청의 학교지원금을
현재보다 2배 늘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교육경비보조금과 급식사업에 지원되는
43억 원을 매년 100억 원으로 증액하고
중구교육혁신지원센터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서양호 당선자는 여당 구청장으로서
정부와 광역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떠나가는 중구를 다시 오는 중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재원입니다.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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