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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강서구에서는 노현송 후보가
민선 7기 강서구청장에 당선됐습니다.
이로써 강서구에서는 처음으로
4선 구청장이 됐습니다.
보도에 김대우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4명이 맞붙은 강서구청장 선거에서는
현직 구청장인 노현송 후보가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노현송 당선자는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정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것을 바라는
주민들의 열망이 표출된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노현송 / 강서구청장 당선자
(그런 주민들의 뜻을 마음 깊이 새기고
주민들이 바라시는 명품도시 강서를
만드는 소임을
반드시 이뤄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현송 후보가 다시 한 번 강서구청장이 되면서
그동안 추진돼 온 다양한 정책과 사업이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마곡지구 개발과 고도제한 완화,
서부 광역철도 건설 등이 해당됩니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의료관광특구도 이어가게 됐습니다.

구도심과 신도심 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는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노현송 / 강서구청장 당선자
(우리 화곡동 지역 주민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광역철도 문제이기 때문에 광역철도를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서 해결할 예정입니다.)

민선 2기와 5·6기에 이어
민선 7기 구청장이 된 노현송 당선자.
강서구 최초의 4선 구청장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대우입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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