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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재호기자]

[앵커멘트]
도봉구가 예술 인재를 뽑기 위한
오디션에 돌입합니다.
창동역 인근에 지어질
2만 석 규모의 아레나공연장에서 활동할
인재 육성에 나서는 것인데요.
이재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가수 김태우, 모델 노선미, 기타리스트 신대철 등
대중문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도봉구가 주최하는 '에브리데이 오디션'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들은
앞으로 심사위원과 멘토 역할 등을 맡게 됩니다.

노선미 / 에브리데이 오디션 홍보대사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기회가 아주 많이 가고
꿈과 희망을 열어줄 수 있는
그런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만석 규모의 대중음악 전용 공연장
건립을 추진 중인 도봉구가
공개 오디션을 열어
예술 인재 찾기에 나섭니다.

다음 달 10일부터 온·오프라인 예선에 돌입해
10월까지 20개 팀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선발된 인재들은
창동역 인근의 복합문화공간
플랫폼창동61에서
전문가 멘토들의 트레이닝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연말에는
한층 향상된 실력을 선보일 최종 무대가
도봉구 창동에서 열립니다.

최종 무대에는 대형 기획사들도 참여해
현장 스카우트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신대철 / 에브리데이 오디션 홍보대사
(여기서 만들어지는 훌륭한 콘텐츠가
전국의 모든 국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나눌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만들어지는 것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도봉구는 이번 오디션을 시작으로
예술 인재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창동에 지어질 아레나공연장에서 활동할
예술인들을 배출해
음악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입니다.

이동진 / 도봉구청장
(우리 도봉구는 2만 석 규모의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해서
음악도시로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에브리데이 오디션 같은 경우는
음악도시를 향한
징검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디션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유튜브와 SNS,
플랫폼창동61 홈페이지로 하면 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재호입니다.

< 촬영 / 편집: 이경섭 기자 >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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