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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대법원 판결에 대해 서울시교육청은
고등학교 입학전형 권한을 시, 도교육감에게
위임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대법원이 자사고 폐지 자체를 반대하는 것으로
과잉 해석하는 것은 맞지 않다" 고 밝혔습니다.

또한 교육부의 동의가 필요한 상황에서
교육청이 고교 체제 수직적 서열화 완화가
어렵다며
시,도교육감이 자사고와 특목고 지정 취소를
수행할 수 있는 권한 배분을 요구했습니다.

<편집- 강재훈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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