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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시와 자원순환사회연대가 오는 16일
음식물류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서울시 서소문청사에서 열리는 토론회에서는
대형음식점의 음식물류폐기물 배출 실태 등
문제점을 진단하고
관리방안 등의 다양한 정책을 논의합니다.

토론회에는 환경부와 시민단체,
지자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편집- 신현민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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