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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9.13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한달 동안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0.86%에 그쳤습니다.

이는 발표 직전 한 달 상승률 2.82%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노원구가 2.23%로 가장 많이 올랐고
구로구가 1.50%, 성북구가 1.45%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부동산114는
"강도 높은 대출과 세금 규제 강화로
매매가격 둔화폭이 커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촬영편집:이경섭>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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