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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내년 3월까지
한강 하류에 위치한
신곡수중보를 한시적으로 개방합니다.

서울시는 이르면 다음 달부터
신곡수중보 수문 5개를 모두 개방한 뒤,
한강 수위가 주변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기로 했습니다.

또 영향 분석을 마친 뒤
신곡보 처리 방안을 국토부와 환경부 등
관계 기관과 논의할 예정입니다.

신곡수중보는 지난 1987년 준공됐지만
물 흐름을 막아 수질을 악화시킨다는
환경단체의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이번 결정을 환영한다며
"합리적인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시민모니터링단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촬영편집:이경섭>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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