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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장애인 대상 성범죄가 늘고 있지만
성범죄자에 대한 구속 비율은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국회의원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검찰이 접수한 장애인 대상 성폭력범은
지난 2008년 246명에서
지난해 1천125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반면 구속비율은 2008년 22%에서
지난해 10%로 감소했습니다.

금 의원은 "장애인 성범죄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구속비율이 크게 감소한 건 문제가 있다"며,
"엄중한 처벌과 피해자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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