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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이번 주말 강서구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지역 대표축제인 허준축제와 함께
최근 개장한 서울식물원과 마곡광장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보도에 김대우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올해로 19번째 열리는 허준축제가
오늘부터 사흘 동안
허준근린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강서구의 대표축제인 허준축제는
허준의 업적과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입니다.

한국과 일본, 중국의 차(茶) 문화를 볼 수 있는
허준박물관 특별전을 시작으로
올해 허준축제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토요일에는 전통 마당극과 클래식 공연,
그리고 개막식과 허준콘서트 등이 열리며,
14일인 일요일에는 다양한 지역문화공연과
허준가요제 등이 준비돼 있습니다.)

마곡지구에서도
이번 주말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먼저 임시 개장한 서울식물원에서는
클래식과 퓨전국악, 재즈 등의 공연과
패션쇼 등이 진행됩니다.

또 마곡광장에서도 주민들이 기획한 마을축제와
버스킹, 공연 등의 개장 기념 행사가 펼쳐집니다.

정호성 / 마곡광장축제추진위원장
(서울주택도시공사와 마곡 주민들이 협력해서
마곡광장페스티벌을 엽니다.
갖가지 공연과 다양한 문화적 행사가 열립니다.)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에 펼쳐지는
강서구의 다양한 축제가
이번 주말 1천만 서울시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김대우입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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