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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동화나라를 표방하고 있는 광진구에서
동화를 테마로 한 이색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유명 동화책 그림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이들에게 지도를 받은
어린이 작가들의 작품들도 전시회되고 있는데요.
어린 자녀가 있으시다면
함께 한번 관람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임세혁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어른들이 그려놓아준 배경에
어린이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을
그려넣었습니다.

27명의 어린이가 함께한 작품입니다.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이
인형으로 제작된 작품들도 전시 중입니다.

금방이라도 살아움직일듯 생동감을 느껴집니다.

아울러 유명 동화책 그림작가들의 원화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우루루 쾅쾅 동화나라 전시회입니다.

이시연/광진구 동의초 5학년
(어린 친구들이 이런 생각을 해서
그림을 그린다는 게 놀라웠고
네살도 있고 다섯살도 있고 저랑 거의
열살 차이 나는 아이들도 잘 그런 것 같아요.)

이번 전시회는
유명 동화책 그림작가들의 원화작품과 함께
광진구의 지원으로 작가들에게 지도를 받은
어린이들의 창작물들도
함께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100여명의 어린이들이
전시회에 내놓을 작품만들기에 함께 했습니다.

동화나라라는 광진구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 내 어린이들과
동심을 나누기 위한 취지입니다.

권혜영/동화 작가
(여러분들이 아이들과 함께
전시를 보러오시면 아이들과 어머님들도 그렇고
꿈과 상상력이 극대화 될 수 있는
그런 전시입니다. 많이 보러오세요.)

아울러 부대행사로는
현장에 방문한 어린이 관람객들이
그림을 그려 인형이나 배지로 만들어보는
체험마당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무료 관람가인 이번 전시회는
12월 2일까지 계속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김환/전현표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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