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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됐습니다.
오늘은 겨울방학에 가볼만한
서울의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울광장 잔디광장이
2월 10일까지 스케이트장으로 변신합니다.
한 시간에 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운영되고 있는데요,
커다란 스케이트장과 어린이 링크장이 있고,
2월에는 컬링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또 홈페이지에서
스케이트 강습도 예약할 수 있구요,
미세먼지 등으로 운영이 중단되는 날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봉구에는 도봉 튜빙 눈썰매장이 있습니다.
이용요금이 9천원이지만
도봉구민은 도봉구 거주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지참하시면
6천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코스, 2개 코스가 있고
눈을 마음껏 만지며 놀 수 있는
눈 놀이동산도 있습니다.

광진구에는 뚝섬 한강공원 눈썰매장이
2월 17일까지 운영합니다.
입장료는 성인과 어린이 모두 6,000원이구요,
눈썰매장 외에도
빙어잡이체험을 5천원에,
바이킹 등 놀이기구도 5천원 정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진구에는 또 어린이회관 눈썰매장도 있습니다.
2월 24일까지 만 원에
역시 빙어잡이 체험과 전통 민속놀이 등도
체험해볼 수 있구요,
각종 부대시설에서도 신나게 놀 수 있습니다.

도림천 어린이 썰매장은
2월 24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구요,
여의도 스케이트장은
올해 겨울에는 운영하지 않다는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운 날씨지만 아이들과 함께
겨울에만 쌓을 수 있는
추억 만들어 보시는거 어떨까요?

화제의 키워드였습니다.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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