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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서주헌기자]

[기사내용]
어제(10일) 저녁 6시 50분쯤
도봉구 창동의 한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고
1명이 손바닥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서 추산 3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안에 있던 신발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도봉소방서>
<영상편집: 강재훈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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