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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한 주간의 핫했던 사건사고나 과거 이슈 사건을
패널과 함께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현장 그 사건입니다.
지난 9일 광화문 일대 도로에서
또 한명의 택시기사가 분신을 시도해
안타까운 목숨을 잃었습니다.

유서에는 카카오 카풀 도입에 대한
불만이 포함돼 있어 택시업계 종사자들의
반발이 더 거세질 전망입니다.
서주헌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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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 법무법인 금성의
이승훈 변호사 모시고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직접 밤새 취재했던
서주헌기자도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 사망하신 기사분이 지난달 3차 집회 때
오신분이라고 해서 당시 취재를 갔었는데
당일에 뵌 분이 아닐까...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서 기자, 사건 다시 한 번 짚어 주시죠.

2. 한강성심병원에 취재 때문에 있을 때
특히 택시업계 종사자들을 많이 만나셨죠?
어떤 이야기를 하시던가요?

3. 서 기자! 이번에도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유족들이 공개를 했죠?

4. 카카오 카풀 서비스를 이야기
안 할 수 없는데요.
이변호사 카풀이 어떤 것이고 이 논란이
언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거죠?

5. 이번만 분신시도가 벌써 두 번째고
택시업계 종사자들은 정부의 설득이 있었지만
여전히 극렬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대안은 무엇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택시업계가 반대하는 이유는 뭔가요?

6. 하지만 택시업계의 강력한 반대 의지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시선은 차가운 것 같습니다.
온라인상에서의 시민들의 목소리는
냉랭하기만 한데요.
서 기자가 정리해 봤죠?

7. 반발이 심해지면서 카풀을 금지 시켜야한다는
움직임이 국회에서 일고 있습니다.
이승훈 변호사 법개정안 설명해주시고
현재 어떤 상탠지 말씀해주시죠.

카풀앱 도입 반대의 목소리가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번 만큼은 땜질식 대안에서 벗어나
기존산업과 공유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반드시 잡을 수 있는
현답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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