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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서울시가 민간단체와 함께
한강과 중랑천, 안양천 등의
하천 수질 보전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이달 말까지
하천 수질 보전활동을 펼칠
민간환경단체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비영리민간단체들은 앞으로
한강 수질 오염 행위를 감시하고
정화활동 등을 펼치게 됩니다.

이들 단체에게는
최대 2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편집 - 김웅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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