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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초등학교 예비소집 아동
9천 705명 가운데
7천 608명의 소재를 확인했습니다.

<자료화면>

교육청은 소재파악이 안 된
나머지 2천 97명 가운데 1천813명은
학교와 주민센터가 함께 확인중입니다.

또한 주민센터를 통해 알 수 없는
19명에 대해서는 경찰에 협조를 요청하고
나머지 265명에 대해서는
학교 자체적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편집- 김웅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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