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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앵커멘트]
북한산이 인접해 있는 강북구는
각종 개발 제한으로 낙후된 곳들이 많은데요.
강북구가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또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강북구 수유1동 일대입니다.

최고고도지구와 자연경관지구 등
여러 제약 탓에 개발이 어려운 곳입니다.

강북구가
이 일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투입되는 예산은 국비 등 772억 원.

강북구는 노후화된 건물을 개선하고
부족한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을 확충한다는
계획입니다.

역사문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도 추진합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로
3.1운동의 발상지인 강북구를 널리
알린다는 게획입니다.

박겸수 / 강북구청장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이동 봉황각에서 시작되고 기획하고 추진하고
실행했던 이 3.1운동이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으면서
한국 독립의 원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강북구는
지역 명소를 탐방하는 힐링투어를 활성화하고,
우이동가족캠핑장과 도시농업체험장도
조성합니다.

또 우이구곡을 복원해
관광지로 개발합니다.

우이동에는 인공 암벽장을 새로 건립해
산악인들의 축제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올해부터는
보훈예우수당을 신설해 지급하는 한편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센터도 설치합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윤입니다.

<촬영편집:강재훈>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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