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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광진구가 일자리 대책 4개년
종합계획을 내놨습니다.
오는 2022년까지 지역 내 민간일자리
6만7천여개를 달성한다는 목표인데요.
임세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광진구가
지속가능한 양질의 민간일자리를 창출하고
공공일자리를 확산하기 위한
민선 7기 일자리대책 4개년 종합계획을
내놨습니다.

오는 2022년까지
민간일자리 6만7천개를 달성하고
공공일자리는 누적합산
1만7천900여개를 창출한다는 목표입니다.

이기붕/일자리정책팀장
(민선 5기와 6기 일자리 종합계획이
공공분야 일자리 위주의 계획이었다면
이번 민선7기 일자리종합계획은
공공분야일자리뿐 아니라
양질의 민간 일자리 창출방안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이번 계획에서는 우리구의 경제여건과
인구동태 및 문화지역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먼저, 민간일자리창출 방안으로는
대규모 주거업무시설이 들어서는
자양재정비촉진지구와 화양변전소부지에
우량기업을 유치한다는 계획입니다.

세종대와 손잡고 캠퍼스 타운을 조성해
청년창업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업제품을 시연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공간과
창업자간 교류할 수 있는
소통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난해 12월기준
6만2천900여개인 지역 내 민간일자리를
매년 2.1퍼센트씩 늘려
오는 2022년까지 6만7천개를 만든다는
목표입니다.

아울러 공공일자리의 경우
매년 약 4천500개의 일자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이기붕/일자리정책팀장
(경제활동이 왕성한 30~40대 인구의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청년과 50+세대, 어르신등
세대별 맞춤형 공공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 대한 자리도 지속 확대하겠습니다.)

민선 7기 들어 민간일자리 창출까지 추진하며
일자리만들기에 박차를 가한 광진구.

오는 2022년
그 성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김 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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