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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서대문구가 오는 25일 구청 대강당에서
'교복 나눔장터'를 개최합니다.

가재울중학교와 연희중학교 등
중학교 7곳의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기부한 교복이
판매됩니다.

재킷과 셔츠, 바지 등의 교복이
3천 원에서 5천 원에 판매되며,
한 명당 품목별로 1점씩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날 교복을 판매하고 얻은 수익금은
학교 이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모두 기부됩니다.

<편집 - 신승재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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