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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서주헌기자]

[기사내용]
어제(11일) 오후 7시 15분쯤
구로구 개봉동의 한 자전거 판매점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자전거 용품과 컴퓨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전거 판매점 안에 있던 전기 난로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구로소방서>
<영상편집: 신현민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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