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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서울의 땅값이 지난해보다
14% 가까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서울의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13.87%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로,
전국 평균은 9.42%였습니다.

지역별로는
강남구가 23.13%로 가장 많이 올랐고,
중구와 영등포구가 뒤를 이었습니다.

<편집 - 신승재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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