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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어르신들에게
교통카드를 지급합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지원 대상은 1천 명입니다.

면허증을 반납하려면 15일부터
서울지역 경찰서나 면허시험장을
방문하면 됩니다.

<영상편집:신현민>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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