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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도봉구가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월까지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합니다.

<자료화면>

올해는 14개 동주민센터를 포함해
관내 복지기관으로 상담소 운영을 확대합니다.

주거복지 전문가상담은 공공임대주택 입주와
주거안정월세 대출, 주택 바우처 등
1대 1 맞춤형으로 진행됩니다.

오는 26일에는 도봉동노인복지센터에서
다음 달 10일은 창동노인복지센터에서
복지상담이 이어집니다.

<편집- 김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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