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전국 229개 자치단체 가운데
'지역문화 종합지수' 종합평가 결과
자치구에서는 종로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료화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2017년 지역문화 실태조사'를 발표한 결과
자치단체에서는 전북 전주시와 경기 수원시가
1,2위를 차지했고
구 지역에서는 종로구가 가장 높았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 예술인과 문화예술 단체 등이
도시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구 만 명당 등록예술인 수는
서울이 평균 23.3명으로 높았습니다.

<편집- 김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