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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성수동 수제화로 유명한 성동구는
가죽공예와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 등을 만드는
공방이 많기로도 유명한데요.
이런 작품들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이번 주말 마련됩니다.
왕십리광장에 나들이겸 구경 다녀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임세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사내용]
성동구 성수동 카페공방거리입니다.

주택 건물을 개조해 만든 카페들 외에도
가죽공예품과 액세서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공방들이 즐비해
관광명소가 된지 오랩니다.

이런 공방들이 만든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구입도 할 수 있는 행사가 이번 주말 열립니다.

이른바 핸드메이드 마켓입니다.

김명건/성동구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2016년도 5월에 처음으로 시작했고요.
성동구 관내에 있는 핸드메이드 소상공인들의
판로개척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시작하게 됐습니다.)

올해로 6회째인 핸드메이드 마켓은
토요일인 18일 오전 11시
왕십리광장 남측 광장에서 열립니다.

가죽공예품과 인테리어용품 등을 손수 만드는
46개 팀이 참가해,
40여종 4천개의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아울러 시민들이
직접 간단한 제작을 경험해보는 부스와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체험코너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김명건/성동구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5월 18일에 개최하는 핸드메이드 마켓 행사는요.
저희들이 많은 물품과 다양한 먹거리도 있고
따뜻한 5월에 연인과 데이트도 하고
주변 지인들과 같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행사니까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작품들은 현장에서 구매도 가능합니다.

수익금의 10퍼센트는 장학금 등의
이웃사랑을 위해 쓰여집니다.

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김한솔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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