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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최근 논의되고 있는
종로구 송현동 부지 활용계획에 대해
박원순 서울시장이
"전통문화 시설 조성이 적절하다 생각한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12일 열린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박 시장은 "17년째 공터로 있는 송현동 부지를
중앙정부가 매입해 일부는 공원화하고,
일부는 전통문화를 선양할 수 있는
민속박물관이 오는 것이
적절하다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종로구 송현동 부지는
소유주인 대한항공이 매각 의사를 밝힌 상태로
종로구는 이 부지에
문화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촬영편집: 신현민>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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