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서주헌기자]

[기사내용]
다음달 출범을 앞둔
노원문화재단의 초대 이사장으로
김승국 전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이
취임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지난 2010년부터 2013년, 2017년부터 최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으로 재직했으며
서울시문화재위윈회 위원장과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노원구의 문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노원문화재단은 다음달 11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영상편집: 김한솔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