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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매입한 강북구 일대 빈집 14채에 대한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자료화면)

서울시는 강북구 삼양동 소재 빈집 3채를
청년주택과 청년거점시설로 조성하고
이달 말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남은 빈집 11채 가운데 7채는
청년, 신혼주택을 위한 행복주택과
우리동네 키움센터,
지하주차장, 공원 등을 만들어
내년 1월 착공할 계획입니다.

(편집- 신현민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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