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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점상총연합 회원들이
강서구청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약속을 지킬 것을 구청 측에 촉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기덕 강서지역장은
"여러 공사로 장사를 못하게 된 발산지부 회원들이
다시 장사를 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구청 측이 약속했지만,
아직까지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노점에 대한 합의를 이행하고
생존권을 보장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날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천 명,
경찰 추산 800명의 전노련 회원 등이 참여했으며,
집회에 앞서 발산역에서 강서구청까지 행진을 펼쳤습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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