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앵커멘트]

실패한 경험을 공유하고 재도전을 다짐하는
실패박람회가 다음 달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박람회를 널리 알리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홍보대사를 위촉하고 국민 서포터즈를 선발했는데요.
현장에 강혜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실패해도 도전하는 용기를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현장음-

누구나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패박람회가 열립니다.

행정안전부가 누구나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기획한 겁니다.

현장싱크-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전 국민에게 확산돼서 도전정신이 보다 더 확산될 수 있도
록 젊은 청년들에게 도전 정신이 더 많이 심어질 수 있도록
실패 박람회가 그 역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실패박람회를 널리 알리기 위해
홍보대사와 시민 서포터즈를 선발했습니다.

대학교수와 배우, 스포츠 선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7명의 홍보대사와
시민 서포터즈 50명을 위촉했습니다.

시민들과 실패한 경험을 공유하고
재도전을 독려하도록 준비하는 겁니다.

인터뷰- 박은정 교수 / 실패박람회 홍보대사
(실패한 경험이 바탕이 돼서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데
발판이 될 수 있게 토석이 될 수 있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자는 의미에서...)

지난5월부터 6월사이 춘천과 대전, 대구 등
지역별 실패박람회에 이어

서울에서는 다음 달 20일부터 3일간
광화문광장에서 실패박람회를 진행합니다.

어려움을 직시하고 실패의 두려움을 극복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줍니다.

인터뷰- 박은정 / 실패박람회 홍보대사
(실패해도 괜찮아 난 어차피 이길을 갈 건데 기죽지 말자)

인터뷰- 심재우 / 실패서포터즈
(실패를 전환점으로 여기고 또 다른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
았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김묘한 /실패서포터즈
(실패는 성공의 어미니라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도 화이팅 했
으면 좋겠습니다.)

티브로드 뉴스 강혜진입니다.

(촬영/편집- 강재훈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