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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이번 추석 연휴는 4일로 예년보다 짧아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데요.
서울시는 추석연휴 기간 동안 대중교통 막차 시간을 연장하고
, 고속·시외버스도 증편 운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이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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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지하철과 버스 운행 시간을 연장합니다.

귀성, 귀경객이 몰리는 13일부터 14일까지
막차 시간을 새벽 2시까지 연장하는 겁니다.

서울역과 청량리역 등 기차역 5곳과
강남, 동서울 등 터미널 4곳을 경유하는
129개 노선이 해당됩니다.

고속·시외버스도 증편 운행합니다.

15일까지 평소보다 운행 대수를 28% 늘려
하루 평균 6천 회,
최대 13만여 명을 수송할 계획입니다.

늦은 시간 귀경하는 시민들을 위해
올빼미버스와 심야 전용 택시도 운영합니다.

CG
(올빼미버스는 총 72대가 운영되며
오후 11시40분부터 오전 3시45분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야 택시는 총 3천여 대가 운영되며
오후 9시부터 오전 9시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 시간도 4시간 연장해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교통정보센터와 서울교통포털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통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티브로드 뉴스 이정윤입니다.

(촬영/편집-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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