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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이정윤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뇌병변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서울시는 우선 오는 2023년까지
뇌병변장애인 비전센터 8곳을 마련해
교육과 돌봄, 건강 관리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전동휠체어 등 보조기기 구입비를 지원하며,
대소변흡수용품 구입비도
만 3세부터 64세까지 확대합니다.

서울시는 2023년까지
뇌병변장애인 지원 사업에
예산 604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촬영/편집-강재훈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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