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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임세혁기자]

[앵커멘트]
앞으로 광진구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거리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이른바 '버스킹 거리'가 꾸며지는 건데요.
거리공연이라하면 광진구를 떠올리도록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임세혁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사내용]
광진구가 거리공연 특화 도시를 선언했습니다.

건대거리와 같은 젊음의 거리가 있는
지역적 특성을 살려
문화의 도시를 조성한단 취지입니다.

이같은 포부를 발표하는 자리인
버스킹 데이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김선갑/광진구청장
(여러분 제가 1년전에 여러분께
8대 비전을 제안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광진을 문화예술이 넘치는 도시,
문화예술이 넘치는 광진을
만들어내겠다고 했습니다.
이 버스킹 공연으로 인해서 좀 더 많은 구민들이
모두 함께하는 그러한 도시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선포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광진구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마다
다양한 공연이 선보여집니다.

건대거리 청춘뜨락에서는 k-pop 공연,
능동로 분수광장에서는 댄스와 마술 위주의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지고,
어린이대공원 광장과
나루아트센터 앞마당에서도
각각 대학동아리와
서울시 길거리 공연단의 공연이 마련됩니다.

양회종/광진문화원장
(우리 광진구도 이제 문화가 살아서 숨쉬는
그런 고장이 되는 것 같아요. 문화가 살찌는
그런 광진구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광진구에서는
가을맞이 다양한 행사도 열립니다.

능동로 분수광장에서는 10월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수제공예품을 판매하는
아트마켓이 개최되고,
9월 28일에는 이 자리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버스킹 축제인
청춘마이크 행사가 진행됩니다.

티브로드 뉴스 임세혁입니다.

(촬영/편집-신승재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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