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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동대문구 외대앞역 일대에
약 3천700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21일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이문4구역 재정비 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이문4구역은 이문동 86-1번지 일대로
외대앞역과 중랑천 옆 한천로에
접해있는 곳입니다.

이번 수정가결에 따라
약 15만 제곱미터 규모 재정비 촉진구역에는
임대주택 1278가구를 포함
모두 3천720가구 아파트 단지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영상편집-김기민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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