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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설 연휴 때 불이 난
장충동 앰버서더 호텔에 대한 현장감식이
오늘(28일) 진행됩니다.

(화면제공 - 서울 중부소방서)

소방당국 등은 지하 1층 소화 배관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중구 장충동 앰버서더 호텔에서는
지난 26일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투숙객과 직원 580여 명이 대피했고,
70여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편집 - 박우진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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