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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수송인원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27억 2천만 명이 넘는 시민이
서울 지하철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선별로는 2호선을 가장 많이 이용했고
7호선과 5호선이 뒤를 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한 역사는
2호선 강남역으로 집계됐고,
금요일에 지하철 이용객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편집 - 김한솔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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