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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지역인 중구 후베이성 우한시를 다녀온
학생과 교직원은 별도 증상이 없더라도
자가격리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중국 후베이성을 다녀온 학생이나
교직원 가운데 의심 증상자는
즉시 관할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해야 합니다.

또, 증상이 없더라도 1월 13일 귀국일 기준으로
14일 동안 자가 격리해야 하며,
학생이 자가 격리할 경우 격리 기간은
출석으로 인정됩니다.

(영상편집- 박우진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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