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티브로드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다음달부터 서울에서 분리배출제가
시범 운영됩니다.

분리배출제는
폐비닐과 투명 폐페트병을
다른 재활용품과 별도로 분리해
버리는 제도입니다.

특히 단독주택과 상가는
매주 목요일에 배출하고 수거하는
'요일제'가 적용됩니다.

이에 따라 이 두 품목 외의 다른 재활용품은
목요일을 제외한 다른 요일에 배출해야 합니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현재 플라스틱과 함께 버리고 있는
투명 폐페트병만
요일과 상관없이 분리해 배출하면 됩니다.

(편집 - 김웅수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