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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동대문구가 기자 설명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대응 현황에 대해
밝혔습니다.

29일 현재까지 동대문구에 신고 접수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상담 건수는
13건으로,
이 가운데 중국 하얼빈 방문 후
폐렴 소견을 보여온
의심 환자 1명은 확진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돼 격리 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머지 주민에 대해서는 사례 미부합으로
예방수칙 안내 등 보건 교육 조치를 취했다
설명했습니다.

구는 상황 종료 시 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보건소 선별 진료소 운영 등을 통해
추가 발생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촬영/편집- 신승재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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