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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로드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지난 한 해 동대문구에는
195건의 화재로 5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을 당하는 등
일 평균 0.53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대문소방서 화재 분석결과에 따르면,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84건으로
44%를 차지했고,
판매 서비스업종, 음식점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원인별로는
담배꽁초, 음식물조리 등으로 인한 부주의와
접촉불량, 누전 등의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영상편집-신승재 기자]

제보 : snews@t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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